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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남수단의 어린이

2016.01.01


한동안 잠잠했던 남수단 내전의 불씨가 다시 되살아나면서 어린이와 가족들은 심각한 위험에 처했습니다.

 

최근의 교전을 피해 수천만의 남수단 주민들이 피난길에 올랐습니다. 난민이 된 이들에게는 절실한 도움이 필요합니다. 남수단 수도 주바의 민간인 보호 지역에서 지내고 있는 한 소년이 물탱크에서 식수를 공급받기 위해 호스를 연결 중입니다. 유니세프는 남수단 실향민 가족과 어린이를 위한 지원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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