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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6개월 된 팔마타

2016.01.01

 

유니세프가 나이지리아 난민을 위해 보르노(Borno) 지역에 설치한 달로리(Dalori) 캠프. 건강검진을 받고 있는 팔마타(Falmata, 6개월)는 영양실조 진단을 받았습니다. 내전지역인북동부에 구호사업이 진행됨에 따라 영양부족으로 고통받는 어린이의 실태도 드러나기 시작했습니다. 보르노 지역에서는 올해에만 24만 명의 어린이가 심각한 영양실조를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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