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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온두라스의 16살 마리아

2016.01.01

 

온두라스 출신 16살 마리아(가명)와 동생들이 미국에 있는 가족들을 만나기 위해 멕시코 툴티틀란(Tultitlán) 을 지나고 있습니다. 매달 수천명의 어린이들이 잔혹한 갱단들의 위협과 가난을 피해 중앙아메리카에서 미국으로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그 중 상당수의 어린이들은 홀로 먼 여정을 떠나기에 납치, 인신매매, 성폭행, 살인 등 위험 범죄의 표적이 될 위험에 처해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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