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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허리케인 메슈의 흔적

2016.01.01

 

태풍 매슈가 휩쓸고 간 아이티(2016), 두 아이티 어린이가 그랑앙시 지역에서 타이어를 가지고 놀고 있습니다. 그랑앙시 지역 예레미 마을 사람들은 그들의 일상을 되찾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티에서는 허리케인 매슈가 휩쓸고 간 상처가 더욱 크게만 보입니다. 처참하게 파괴된 풍경에도 불구하고 두 어린이가 뛰어 노는 장면과 재잘거리는 목소리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희망의 불씨가 됩니다. 허리케인 매슈는 쿠바, 아이티, 자메이카, 도미니카 공화국의 수백만 어린이를 위험에 빠트렸습니다. 허리케인 매슈로 인해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아이티 그랑앙시 및 남부지역에서만 오십여만명의 어린이가 살고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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