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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놀이의 물꼬를 트는  ‘맘껏 놀자! 바닥놀이판’ 

2016.01.01

놀이의 물꼬를 트는  ‘맘껏 놀자! 바닥놀이판’ 

 


▲ “야호~! 쓰레기 버리고 돌아오는 길도 신나요!” 

 

쓰레기를 버리러 가는 어린이들이 폴짝! 뛰고, 물을 마시고 돌아오면서 빙글빙글 미로를 도는 이 곳은 ‘맘껏 놀자! 바닥놀이판’ 캠페인 현장입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지난 10월 1일부터 광진구 능동에 위치한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음수대, 휴지통 앞 15개소 바닥에 사방치기, 미로 등 바닥놀이 공간을 마련했습니다. 
 


▲ “폴짝~! 쓰레기를 버리면서도 친구와 함께 뛰어 노니 더 재밌어요.”

 

이번 캠페인은 ‘모든 어린이는 충분히 쉬고 놀 권리가 있다’는 유엔아동권리협약 31조에 따라 물을 마시거나 쓰레기를 버리는 일처럼 일상 생활에서 자연스럽게 놀이의 물꼬를 트기 위해 마련되었는데요, 놀이판을 설치 하자마자 어린이뿐만 아니라 바닥놀이가 반가운 할머니까지 폴짝폴짝! 뛰노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 깡총깡총, 물을 마시러 가는 길도 신나게!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이번 서울어린이대공원 캠페인을 시작으로 더 많은 지역에서 일상 생활 속 놀이의 물꼬를 트기 위해 ‘맘껏 놀자!’ 캠페인을 펼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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