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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나이지리아의 대기오염

2016.01.01

 

2016 나이지리아 바이엘사주(州)에서 등교하는 한 소년의 등 뒤로 석유회사의 플레어 타워(가스를 태우는 시설) 불꽃이 보입니다.
전 세계 어린이 일곱명 중 한 명이 대기오염속에서 유해 공기를 마시며 살아갑니다. 자동차 매연과 미세먼지, 화석 연료와 쓰레기 소각 등에 의해 발생하는 유독가스로어린이의 생명이 위협받고 있습니다. 현재 아프리카에서만 5억 2천만명의 어린이가 유독가스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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