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스토리[금주의 사진] 시리아의 지하 놀이터

2016.01.01

 

지속되는 내전으로 아버지를 잃은 10살 소년 압둘아지즈가 친구와 함께 두개의 땅굴을 연결하여 놀이터로 만든 "어린이의 땅(Land of Childhood)"에서 놀고 있습니다. 땅굴 놀이터는 고립된 이 지역 내에서 아이들이 놀이를 즐기기에 상대적으로 안전한 곳입니다. 압둘아지즈는 말합니다. "엄마는 밖에서 친구들이랑 놀지 못하게 하세요. 하지만 지하에 놀이터가 있다는걸 아시고는 이곳에서 노는걸 허락해 주셨어요"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