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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캐나다에 도착한 난민 어린이

2017.01.01

 

초등학교 6학년 학생들과 함께 커다란 눈덩이를 만들고 있는 열한살 바세르 알라쉬단(Basel Alrashdan)은 2015년 겨울 가족과 함께 캐나다 동부 끝에 위치한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도착했습니다. 그의 가족은 프린스 에드워드 섬에 정착한 첫번쨰 시리아 난민입니다. "너무 급박하고 슬픈 순간이었어요" 바세르가 시리아 내전의 포화를 피해 고향을 탈출했던 때를 떠올렸습니다. "정말 중요한 물건만 챙겨, 지금 당장 떠나야 해!" 탈출을 시도하며 그의 아버지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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