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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자 페스티벌'의 첫 무대를 열어준 유니세프 후원자 합창단

2017.01.01

"유니세프 후원자로서 자부심이 들어요!"

 

지난 7월 1일, 난민 어린이들을 위해 유니세프 후원자가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제 1회 '유자 페스티벌'에 유니세프를 상징하는 파란색 옷을 입고 밝은 모습의 유니세프 후원자 합창단이 하나둘씩 모이기 시작했습니다.

 


후원자가 기획하고 준비한 행사였던 만큼, 첫 무대는 53명의 후원자가 함께한 유니세프 후원자 합창단에서 열어주었습니다. 합창단은 Sound of Music의 대표곡 Edelweiss(에델바이스)와 멕시코의 대표적인 전통 민요 Cielito Lindo(씨엘리또 린도), 뭉게구름을 아름다운 목소리로 합창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행사의 시작을 느낄 수 있도록 해주었습니다.
 


덥고 습한 날씨였지만 약 1,000명이 넘는 후원자들이 '유자 페스티벌'에 방문하여 다양한 행사와 공연 등에 참여하였습니다. 이 날 공연은 캠핑의자에 앉아 편안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었습니다.



멋진 공연 순서가 끝난 유니세프 후원자 합창단은 가족과 함께 남은 순서를 즐기고, 유니세프 후원자로서 자부심을 느끼는 시간이었다고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