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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생명을 구하는 인형 '띠앗'

2008.01.01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2008년 1월 띠앗인형 웹사이트(www.ttiat.org)를 오픈했습니다. 

'띠앗'은  ‘형제나 자매 사이의 우애’를 뜻하는 순우리말로  띠앗인형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헝겊 인형입니다. 어린이를 도우려는 마음과 정성만 있으면 누구나 '띠앗'에 참여해 인형을 만들 수도 있고, 완성된 인형을 가족으로 입양할 수도 있습니다. 

띠앗을 입양하는 비용은 2만 원으로 이는 어린이 한 명을 6가지 기본질병으로부터 예방할 수 있는 비용입니다. 

띠앗은 어린이를 상징하므로 띠앗으로 기금을 마련하는 일은 '판매'가 아니라 '입양'이라고 합니다. 완성된 띠앗은 출생일이 적힌 출생증명서도 가지게 됩니다. 

본회는 2007년 10월부터 이 사업을 시작해 교사워크숍, 학교별워크숍, 전시회 등을 통해 띠앗 만들기와 띠앗 입양하기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많은 교사와 학생들이 참여해 띠앗을 만들고 입양했습니다. 이제 웹사이트가 오픈함으로써 가족을 기다리는 수많은 띠앗들을 온라인상에서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많이 방문하시어 사랑스런 띠앗들과 만나 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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