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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아이러브아트미술학원 어린이들의 사랑 실천

2008.01.22

아이러브아트미술학원 어린이 18명이 자신들이 직접 만들고 꾸민 티셔츠와 운동화, 타일액자 등으로  'I Love Art' 자선바자회를 열고 얻은 수익금 26만 원을 2008년 1월 10일 유니세프에 보내왔습니다.



아이들을 지도한 이선아 선생님은 아이들이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행사라는 생각에 정말 열심히 그림을 그리고 풀칠을 해서 작품을 만들고, 자신의 작품에 팔릴 때마다 너무 기뻐했다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우리가 모은 정성이 어려운 친구들에게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어린이들이 한 마음으로 보내는 희망입니다. 

아이들이 지금의 예쁜 마음을 오래도록 간직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