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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생존을 위해 국경을 넘어야만 하는 로힝야 어린이

2017.01.01

난민이 된 로힝야 어린이

 

미얀마 국경지대 경찰들이 로힝야족을 공격하기 시작한 8월 25일부터 미얀마 북부 라카인주에서 방글라데시로 피난을 떠나는 로힝야 난민들의 행렬이 현재까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유혈사태 발생 직후 6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들이 방글라데시 국경을 넘어 피난을 떠났으며, 이 중 58%는 어린이였습니다. 로힝야 난민들이 계속 유입됨에 따라 현재 방글라데시에 있는 로힝야 난민 수는 120만 명을 육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