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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사랑하는 내 동생, 다닐로

2017.01.01

콰테말라의 장애 어린이 권리 옹호 활동

 

과테말라 시티에 사는 15개월 다닐로는 태어날 때부터 두뇌에 이상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형들과 부모님, 친척들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듬뿍 받으면서 긍정적이고 고무적인 환경에서 자라고 있습니다. 

 

12월 3일 세계 장애인의 날을 맞아 유니세프는 '1000일의 사랑' 이라는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1000일의 사랑'은 태아부터 생후 24개월까지 어린이의 신체적 정신적 발달이 급격히 이뤄지는 1000일의 중요성을 알리고, 해당 연령 어린이의 권리를 옹호하기 위한 유니세프의 캠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