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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문화상품권을 가장 의미 있게 쓰는 방법

2007.01.01

· 기부를 문화상품으로 자리매김하는 새로운 시도
·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한국문화진흥과 5월 23일 사회공헌협약
· 문화상품권 온라인 이용자를 대상으로 한 새로운 기부운동 시작


도서, 영화, 음반, 공연, 인터넷 쇼핑에서 주로 사용되는 문화상품권을 세계 불우한 어린이를 돕는 데 쓸 수 있는 방법이 생겼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5월 23일 오전 11시 문화상품권 발행사인 ㈜한국문화진흥(대표이사 이상진, 사진 오른쪽)와 사회공헌협약식을 갖고 온라인을 통해 문화상품권으로 유니세프를 후원하는 새로운 기부운동을 시작합니다. 문화상품권이 기부의 한 품목이 되는 것입니다.

문화상품권을 이용한 기부는 문화상품권 홈페이지 컬쳐랜드(www.cultureland.co.kr)에서 결제를 할 때 ''기부하기''를 선택해 유니세프후원금을 낼 수 있도록 하는 것으로 특히 상품권 사용 후 남은 잔액을 기부금으로 조성하는 데 효과적일 것으로 기대되며 기부금에 대한 소득공제가 가능합니다.

문화상품권 온라인 이용수는 연간 2천만건으로 이번 협약을 통해 700만명의 문화상품권 온라인 이용자들이 인터넷을 통해 쉽게 후원에 동참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문화상품권 온라인 사용자 중 500만명에 이르는 청소년 회원들에게 나보다 더 어려운 친구들을 돕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점에서 교육적인 효과도 기대됩니다.

㈜한국문화진흥은 앞으로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지속적으로 유니세프 정기후원자 모집을 지원하고, 문화상품권 뒷면에는 유니세프 홍보메시지를 담을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