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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노르웨이의 시리아 난민 소녀

2018.01.01

 

시리아 난민 릴리아스 알잼은 오슬로의 의과 대학에 다닙니다. 5년 전 내전을 피해 다마스쿠스를 떠나 노르웨이로 왔습니다. 대부분의 북유럽 국가들이 2015년부터 급격히 늘어난 난민 어린이들의 교육문제에 잘 대처한 덕분에 릴리아스는 학업을 계속할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유엔아동권리협약을 비준한 국가가 가장 많은 북유럽 역시 안전한 망명처를 찾아 떠도는 난민 어린이를 완전하게 보호하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