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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어려운 환경을 극복한 팔레스타인 소년

2019.01.09

 

청년 실업이 만연해 있는 팔레스타인 가자 지구에서 어린 소년이 직업을 얻기란 매우 어렵습니다. 

 

14살 소년 모하메드 라합은 자신의 재능을 살려 창의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연마해 8달 전 한 서커스단에 들어갔습니다. 모하메드는 “이제 저도 이 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이 됐다는 생각이 들어서 책임감이 느껴져요.”라고 말하며 자신감을 표현합니다.

 

모하메드를 비롯해 가자 지구의 많은 청소년들은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사회에 의미 있는 공헌을 하기 위해 혁신적인 방법으로 삶을 개척해 나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