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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엄마를 만나러 가는 길

2018.01.01

 

가틀리아(17세, 왼쪽)와 여동생 냐고아나(7세, 가운데)가 헨리에타 포어 유니세프 사무총장과 함께 헬리콥터를 타고 엄마를 만나기 위해 벤티우 민간인 보호 캠프로 향하고 있습니다. 남수단 내전의 와중에서 4년 전 엄마와 헤어진 후 가틀리아는 어린 동생을 돌보며 힘겨운 시간을 보내야 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7년 한 해 동안 남수단에서 5,000명의 어린이가 헤어진 가족과 재결합할 수 있도록 도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