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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인도주의적 지원으로 살아가는 예멘 어린이

2019.01.09

 

예멘 사나 지역의 알사빈 병원에서 갓 태어난 조산아가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분쟁으로 인해 천백만 명 어린이가 인도주의적 지원에 의존해 살아가는 가운데 2015년 예멘 분쟁이 심화한 후 태어난 신생아 수가 삼백만 명이 넘습니다. 수십 년간 계속되는 저성장과 경제 침체, 잦은 분쟁, 취약한 공공시설과 서비스의 붕괴는 예멘 어린이의 신체적, 인지적, 사회적 발달에 큰 피해를 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