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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엘살바도르 어린이의 안식처

2019.01.09

 

일곱 살 소녀 나티비다드 벤튜라는 이 레크리에이션 센터에서 18개월째 수영을 배우고 있습니다. 폭력 조직이 만연해 있는 이 지역에서 어린이가 안전하게 놀 공간은 마땅하지 않습니다.

 

유니세프는 통합적 도시폭력 예방 프로젝트를 통해 천명 이상의 어린이가 매주 안전한 환경에서 스포츠와 여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위험한 거리가 아닌, 유니세프가 지원한 공간에서 어린이들은 마음 놓고 놀이와 스포츠를 즐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