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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영양실조에서 회복된 로힝야 난민 어린이

2018.01.01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지역의 난민캠프에서 10개월 된 아기 아티카가 환하게 웃고 있습니다. 로힝야 난민 출신의 아티카는 캠프에 도착할 당시 심각한 영양실조 상태였지만 유니세프가 지원한 영양실조 치료식을 먹고 건강을 회복했습니다. 미얀마를 탈출해 며칠 동안 걸어서 캠프에 도착한 어린이 중 많은 수가 심각한 영양실조 증세를 보입니다. 아티카처럼 치료가 필요한 5세 미만 어린이가 17,000명이나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