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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건강하게 태어난 아기 말라도

2019.01.09

 

이곳은 아프리카 말리 쿠만투의 지역 보건센터입니다. 엄마 품에 안겨 있는 아기 말라도는 태어난 지 16일 된 신생아입니다. 말라도는 질병 없이 건강하게 태어났습니다. 보건센터를 통해 안전한 물을 제공받고 위생교육을 받은 덕분에 말라도의 엄마는 세균 감염과 위험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었습니다.

 

간단하게 실천할 수 있는 실용적인 위생 습관은 신생아의 생명을 살리고 건강을 증진할 수 있는 중요한 요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