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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로힝야 어린이를 보듬는 친선대사, 프리앙카 초프라

2019.01.09

 

유니세프 친선대사 프리앙카 초프라가 영양실조에 걸린 로힝야 난민 어린이를 보듬고 있습니다.

 

방글라데시 콕스 바자르 난민 캠프에서는 16만 명이 넘는 5세 미만 어린이가 살고 있습니다. 동시에 60명의 어린이가 매일 태어납니다.

 

유니세프는 수많은 로힝야 난민 어린이가 삶에 필수적인 영양을 공급받아 건강하고 희망찬 내일을 맞이할 수 있도록 영양실조 관리 및 감독 센터를 운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