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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고통받는 대상, 어린이

2018.01.01

 

전쟁을 피해 가족과 함께 도망치던 중 부상을 당한 이 소녀는 예멘의 항구 도시 호데이다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호데이다는 전쟁으로 뒤덮인 예멘에 식량과 생필품이 수급되는 유일한 도시입니다.

 

어린이들은 내전으로 인해 가장 먼저 피해 입는 대상이며 내전의 결과는 수백만 배 이상으로 어린이들을 위협합니다. 유니세프는 전 세계 분쟁으로 인해 이주한 3천만 명에 달하는 어린이들에게 즉각적인 보호와 장기적이고 지속가능 해결책을 제공해야 함을 촉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