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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난민 어린이를 위한 조치가 시급한 때

2018.01.01

 

15세의 잘릴이 그리스 아테나의 난민과 이주민 어린이를 보호하는 유니세프 지원 S.O.S 센터 밖에서 공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아프가니스탄 출신의 잘릴은 형제와 헤어진 지 10개월이 다 되어갑니다. 더 행복한 삶을 꿈꿨던 그들의 희망이 봉쇄된 국경으로 인해 고비를 맞게 된 것입니다.

 

난민과 이주민 어린이들이 유럽에 도착하기 전까지 생명을 유지하고, 도착 후 그들이 겪어야 할 불확실성과 불안정함을 해소하기 위해 시기적절한 통합 조치가 필요한 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