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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내 친구는 시리아에서 왔어요!

2018.01.01

 

열 네 살 동갑내기 친구 아이함과 오마르는 요르단 북부 제라슈에 있는 유니세프 지원 마카니 센터에서 생활합니다. 요르단인인 아이함은 “몇 주 전 이 곳에서 오마르를 처음 만났어요. 그 후 우리는 제일 친한 친구가 되었죠”라며 시리아 난민 오마르를 소개합니다.

 

내전을 겪고 있는 국가들의 수백만 어린이와 청년들은 심리적 지원이 필요합니다. 난민 캠프와 지역사회 내 마카니 센터에서는 어린이들의 회복과 심리적 안정 및 보호를 위해 안전하고 따뜻한 환경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