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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라오스,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한 긴급 지원 필요

2018.01.01

라오스, 홍수 피해 어린이를 위한 긴급 지원 필요

 

(출처:유니세프라오스사무소 트위터, https://twitter.com/UNICEFLaos)

 

유니세프는 2018년 7월 25일 현재, 라오스 정부와 현지 협력 단체들과 함께 라오스 남부 아타푸 지역 홍수 피해 지역 어린이 등 6,300여 명에게 필수 구호물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라오스사무소 옥타비안 비올 대표는“홍수로 삶의 터전을 잃은 어린이와 가족의 안전을 보장하고 당장 필요한 것을 지원해야 한다.”며 “라오스 정부의 기초 조사에 따르면, 1,300여 가구가 당장 임시거처로 쓸 텐트와 식수정화제 ∙ 물통 ∙ 비누 등으로 구성된 위생키트가 필요하다.”고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유니세프는 라오스의 노동사회부와 국가재난예방관리위원회의 주도하에 다른 유엔기구들과 협력하여, 피해지역 약 1,500가구에 24~48시간 이내에 물과 위생 관련 구호물품을 지원할 예정입니다. 아울러 유니세프는 지방정부 및 다른 협력 단체들과 함께, 가장 시급하게 지원해야 하는 것이 무엇인지 정하고 향후 적극 대응해 나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