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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추방된 난민 어린이의 처절한 삶

2018.01.01

 

멕시코에서 추방된 15세 엘리아사는 과테말라 케트살테낭고에 있는 정부 관할 보호소에서 가족과 재회했습니다.

 

더 나은 삶을 찾아 고국을 떠난 수많은 이주민 어린이들은 결국 붙잡혀 다시 되돌아갑니다. 하지만 그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습니다. 폭력, 오명, 박탈과 같은 더 심각한 위험에 노출되면서 다시 고국을 떠날 수밖에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