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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교육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는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

2018.01.01

 

10살 소년인 로힝야 난민, 후세인 요하르는 가족을 부양하기 위해 콕스바자르 윤치프랑 캠프에서 우산과 신발 수리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는 1년 전 가족과 함께 캠프로 이주하면서 학업을 포기해야 했습니다. "저는 우리 가족의 생활비 벌어야 해서 학교에 갈 수 없어요"라고 말합니다.

 

방글라데시에 있는 50만 명 이상의 로힝야 난민 어린이들은 제대로 교육을 받을 기회조차 얻지 못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