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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스티브 바라캇 친선대사 특별공연

2008.01.01

유니세프캐나다위원회 친선대사로 활동중인 젊은 피아니스트 스티브 바라캇이 세계인권선언 60주년을 맞아 국제엠네스티의 초청으로 방한, 인권을 위한 특별공연을 엽니다. 스티브 바라캇은 ‘Rainbow Bridge’로 유명한 세계적인 아티스트로  특히 아동과 인권에 관심이 보여 그동안 많은 후원활동을 해왔습니다. 인권 개선을 위한 곡들을 헌정하는 한편 유니세프를 통해 어린이 권리를 개선하기 위한 많은 자선활동을 했습니다.

스티브 바라캇한국을 수 차례 방문한 바 있는 스티브 바라캇은 "음악은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최고의 방법인데 음악을 통해 인권에 대한 나의 생각을 표현 할 수 있어 기쁩니다."라는 뜻과 함께 한국에 인권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겨나 세상을 바꿀 수 있기를 희망한다는 소감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은 국제 엠네스티가 주최하는 ‘세계인권선언 60주년 기념, Small Places Tour’로 다음과 같이 열립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참여를 바랍니다.
 
* 공연명 : 인권선언 60주년 기념 스티브 바라캇 (Steve Barakatt) 피아노 콘서트
* 일 시 : 2008년 12월 9일(화) 오후 8시
* 장 소 : 고려대 인촌기념관
* 공연문의 : (02)730-4755 국제엠네스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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