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상세

뉴스또 다시 인도네시아를 강타한 쓰나미

2018.01.01

 

12월 22일 밤(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섬과 자바섬 사이 순다 해협을 강타한 쓰나미로 최소 429명이 사망했으며 1,485명이 부상을 입고 154명이 실종되었습니다.

유니세프가 지난 8월 롬복과 9월 술라웨시 지역에서 발생한 지진과 쓰나미 피해 어린이를 위해 인도네시아 정부와 협력하여 교육, 보호, 영양, 식수와 위생 부문을 지원하는 중에 또다른 재해가 발생한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재해 상황에서 어린이의 권리를 우선적으로 보장할 수 있도록 모든 대응 준비를 마쳤습니다. 유니세프는 재해 현장에서 이번 쓰나미가 인도네시아 어린이에게 끼친 피해 상황과 지원 필요 사항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재해 발생 전에도, 발생 중에도, 발생 후에도 인도네시아 현지에서 정부와 협력하여 장기적인 발전을 위해 일합니다. 인도네시아 정부가 국제적인 지원을 요청할 경우, 유니세프는 유엔의 일원으로 신속하게 대응할 것입니다.
 

관련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