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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난민 어린이

2019.01.01

 

2019년 1월 29일, 멕시코와 과테말라의 경계인 멕시코 시우다드이달고(Ciudad Hidalgo)에 있는 아동친화공간에서 비자 발급을 기다리는 난민 어린이들이 고향 집을 그리고 있습니다.

 

2019년 1월 17일부터 1월 30일까지 과테말라 투쿠만에서 멕시코 타파출라로 난민 12,000명 이상이 왔으며, 이 중 약 3,000명이 어린이입니다. 이들은 범죄 조직의 강제 동원, 성폭력 위협 등 각종 폭력과 가난을 피해 도망쳤습니다. 2018년에는 온두라스, 과테말라, 엘살바도르에서 도망친 30,000명 이상의 어린이가 일시적으로 난민 수용소에 머물고 있으며, 이 수치는 올해 40,000명에 달할 것입니다.

 

유니세프는 어린이를 최우선순위로 두고 멕시코 정부와 함께 난민 어린이를 돕기 위해 노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