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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4개월 만에 다시 엄마를 만난 어린이

2019.01.01

 

다우시야 기마이(Daoussiya Gimai, 7)는 니제르 진데르주 칸트체 지역 단라비 마을에서 알제리로 원정 구걸*을 떠난 지 4개월 만에 엄마 하사나(Hassana)를 만나 기뻐하며 달려갑니다.
 

최근 알제리와 리비아 정부는 난민을 체포하여 본국으로 강제송환하고 있습니다. 유럽연합이 유럽으로 대량 이주를 금지하여 난민들은 여정을 계속하거나 본국 송환까지 몇 달을 기다리기도 합니다.

 

*원정 구걸: 다른 나라에서 구걸하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