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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어린이 목숨을 위협하는 멀고 험한 여행길

2019.01.01

 

2019년 1월, 8년째 내전이 이어지고 있는 시리아의 동쪽 데이르에조르 (Deir-ez-Zor) 하진 (Hajin) 지역 바호즈 (Baghoz) 마을 어린이와 가족들은 폭력을 피해 최소한의 소지품만 챙겨 집을 떠났습니다.

그들은 북쪽으로 300km나 떨어져 있는 알 홀 (Al-Hol) 난민 캠프를 향한 멀고도 험한 여행길에 올랐습니다.

 

유니세프는 추운 날씨와 험난한 여정에 지친 이들에게 긴급 의료 지원과 겨울 옷, 담요 등을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