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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백신 접종을 앞둔 쌍둥이

2019.01.01

 

2019년 2월 21일 서우크라이나 리비우(Lviv) 지역 라패우카(Lapaivka) 마을 학교에서 양호 선생님이 쌍둥이 자매 비탈리나(Vitalina, 6)와 율리아나(Yuliana, 6)가 MMR 백신(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 3종 혼합백신)을 맞기 전에 안심시키고 있습니다. 해당 지역에서는 아직 백신을 접종하지 못한 학령기 아동을 대상으로 3주 동안 MMR 백신접종 캠페인을 진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