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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장사익 글씨 초대전

2019.01.01

장사익 글씨 초대전(글씨 21) /사진=fnDB

 

장사익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가 첫 글씨 전시전을 5월 8~14일 서울 중구 정동 이화여고백주년기념관 이화아트갤러리에서 엽니다.

 

'낙락장서, 붓으로 노래하는 장사익님의 낙서'는 평소 붓글씨를 즐기는 장사익 친선대사의 작품 70여 점을 선보이는 전시입니다. 장사익 친선대사의 따뜻하고도 소소한 일상들이 녹아져 있는 글귀들을 볼 수 있습니다.


장사익 친선대사는 도록에 유니세프 지면 광고를 싣고 작품 판매의 수익금 중 일부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기부합니다.


소리꾼 장사익은 2007년 5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특별대표에 임명되었습니다. 이후 8년여 동안 음악을 통한 어린이 사랑을 꾸준히 실천한 공로로 2015년 3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가 되었습니다. 2006년 12월부터 유니세프 기금 마련을 위한 소리판을 시작으로 2007년 6월 미주순회공연을 통한 수익금 기부, 2013년 11월 한국위원회 20주년 기념 KBS 열린음악회 참여, 2015년 3월 세종문화회관 후원자 초청 공연 등 다양한 방법으로 유니세프 사업을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