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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금주의 사진] 홍역에서 회복한 말리 네 자매

2019.05.10

 

2019년 2월, 말리 소파라(Sofara) 마을에 사는 네 자매 카디디아(Kadidia, 7세), 파투마타(Fatoumata, 6세), 환타 (Fanta, 4세), 바바(Baba, 3세)는 홍역에 걸렸습니다. 유니세프의 지원으로 지역 보건센터에서 신속하게 적절한 치료를 받은 덕분에 현재는 모두 완치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