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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샤와르 폭탄테러로 유니세프직원 사망

2009.06.10

유니세프 앤 베너먼 총재, 애도 성명 발표

6월 10일 파키스탄 페샤와르 펄콘티넨털 호텔에서 일어난 차량폭발테러로 유니세프파키스탄 사무소 교육부장 퍼시버란다 소우가 사망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앤 베너먼 유니세프총재는 동료의 희생을 애도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유니세프는 10일 파키스탄 페샤와르의 펄콘티넨털 호텔서 발생한 차량 폭탄 테러로 목숨을 잃은 동료 퍼시버란다(이하 퍼시)의 희생에 깊은 슬픔을 표합니다. 동료들 사이에서 퍼시라는 애칭으로 불렸던 그녀는 1994년부터 유니세프에서 일해왔습니다. 퍼시는 특유의 결단력으로 파키스탄의 어린이교육 프로그램을 훌륭하게 이끌어왔으며, 헌신적이고 유능한 직원이자 함께 일하는 모든 이들의 경탄과 존경을 받았던 인물이었습니다.

그녀는 위험하고 열악한 환경의 페샤와르에서 도움이 절실한 여자 어린이들의 교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헌신해왔습니다.

유니세프의 모든 동료들은 그녀를 몹시 그리워할 것입니다. 퍼시는 유니세프 전 직원뿐 아니 라, 고향 필리핀의 가족 및 친구들, 그리고 그녀의 희생에 함께 슬퍼하는 전세계인들의 가슴에 고이 묻혔습니다.

폭탄이 터졌을 때, 호텔에는 파키스탄의 가장 약한 사람들의 삶을 구하기 위해 힘쓰는 많은 인도주의 단체 직원들이 머무르고 있었습니다. 이는 퍼시가 평생을 바쳐 힘썼던 인도주의를 심각하게 위협하는 행위이며, 비난 받아 마땅한 용납할 수 없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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