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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와 MetLife생명, 기부보험 협약 체결

2009.07.22

방송인 탁재훈과 MBC 허일후 아나운서
기부보험홍보사절로 임명
 

▲ 왼쪽부터 탁재훈,박동은 사무총장, 허일후, 스튜어트 솔로몬 대표이사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와 MetLife생명(대표이사 Stuart B. Solomon)이 7월 22일 오후 2시 종로구 창성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사옥에서 ‘기부보험’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으로 기부보험 확산 캠페인을 전개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유니세프와 MetLife생명은 이미 기부보험에 가입해 수익자를 유니세프로 지정한 탁재훈 씨와 허일후 아나운서를「MetLife생명 - 유니세프 기부보험 캠페인」 홍보사절로 임명했습니다. 홍보사절은 기부보험을 주변에 널리 홍보해 보험을 통한 나눔운동을 확산하는 역할을 맡게 됩니다.

협약식에 참석한 스튜어트 솔로몬 메트라이프 한국사장은 “기부보험은 일시적 후원에서 더 나아가 금융상품인 보험을 통해 기부하는 선진국형 기부문화로서 자리잡고 있으며 NGO의 재정확충 도구로서 좋은 모델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한 방송인 탁재훈씨는 “요즘같이 빠르게 바뀌는 세상에서 자기 말고 다른 이를 생각한다는 게 어려운 일인데 좋은 직책을 맡은 만큼 앞으로 더 열심히 도우며 살겠습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허일후 씨는 “저 같은 직장인들이 장기간 일정액을 남을 돕는 일에 쓰려면 상당한 용기가 필요합니다. 사회초년생들도 큰 부담 없이 돈을 계속 적립해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것이 이 기부보험의 가장 큰 장점인 것 같습니다. 젊은 직장인들이 동참할 수 있도록 열심히 홍보하겠습니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보험을 통한 기부는 그 동안 MetLife 생명을 비롯해 여러 보험회사에서 진행해 왔으나 이번에 유니세프와 MetLife가 공식적인 기부보험협약을 맺음으로써 우리 사회에 ‘보험’이 본격적인 선진기부문화로 자리잡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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