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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루트 폭발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유니세프는 끝까지 어린이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2020.08.06

“베이루트 폭발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유니세프는 끝까지 어린이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유니세프 레바논사무소 유키 모쿠오 소장 성명 

 

△  2020년 8월 4일 레바논 수도 베이루트 항구 근처에서 폭발이 일어난 후 부상자들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유니세프 이외 위 사진을 사용하실 수 없습니다]
 

유니세프는 4일 발생한 레바논 베이루트의 끔찍한 폭발 사고에 깊은 슬픔을 표하며 현지 어린이와 가족들의 안전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최근 보고에 의하면 사망자는 135명 이상, 부상자는 5,000명, 집을 잃은 사람은 300,000명에 이릅니다. 

 

유니세프는 비극의 한가운데 놓여있는 어린이들의 안전을 심각히 우려합니다. 살아남은 아이들도 엄청난 충격 속에서 정신적 트라우마에 시달리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레바논사무소 뿐 아니라 전세계 유니세프 직원들은 레바논 어린이와 가족들의 슬픔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이번 사고로 사랑하는 사람들을 잃은 분들과 부상을 당한 분들의 빠른 치유도 함께 기도하고 있습니다. 

 

베이루트에 위치한 유니세프사무소 직원들 일부도 부상을 당하거나 배우자를 잃었습니다.


가옥이 폭발해 집으로 돌아가지 못하는 직원들도 있습니다. 무엇보다 지금 여기 있는 모든 사람들은 끔찍한 충격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현재 유니세프 보건 및 긴급구호 전문가들이 레바논 당국 및 현지 협력기관들과 긴밀히 협조해 필요 사항들을 빠르게 지원하고 있습니다.  

 

베이루트 항구 직원들에게 식수를 우선 제공하고 레바논 보건당국과 함께 항구 창고에 남아있는 백신을 포함해 의약품을 이동시키고 있습니다.  아동보호 협력기관들과 베이루트 시내 어린이들의 정신적 충격을 완화하기 위한 심리정서 지원 프로그램을 시작했습니다. 추후 며칠 간은 피해 어린이 및 가족들을 직접 만나 필요한 사항들을 추가로 파악할 것입니다. 

 

현재 레바논은 경제 붕괴 속에 코로나19 증가, 그리고 이번 대재난까지 삼중고에 휩싸였습니다. 코로나19 확진자의 증가로 병원은 포화상태이고 최전선의 의료진들을 이미 지쳐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레바논 당국과 모든 현지 기관들과 협력해 어린이들의 안전과 건강을 지켜내겠습니다.  

 

유니세프레바논사무소 직원들은 모두 현장에서 가능한 한 모든 지원을 할 것이며 앞으로도 레바논 어린이들의 곁을 지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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