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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각한 폭력 위기에 처한 키르기스스탄의 어린이

2010.06.18


심각한 폭력 위기에 처한 키르기스스탄의 어린이





2010년 6월 15일, 유니세프는 키르기스스탄 남부 폭력사태로 난민이 된 사람들의 90%가 어린이, 여성, 노인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신속하게 이뤄진 상황 조사에서 많은 어린이들이 신체적 정신적 폭력에 시달리고 있음이 밝혀졌습니다.  

현재 10만 명 이상의 난민들이 우즈베키스탄으로 도망쳤으며, 난민의 대부분은 안디잔 시 주변의 약 75개 난민 텐트에 머무르고 있습니다.   

지난 10일의 폭력 사태로 난민이 된 아이들의 상태를 조사하기 위해 유니세프의 전문 조사요원 7명이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가능한 한 빠른 시일 내에 어린이들의 전반적인 사회 심리치료를 위해 상담 프로그램을 실행할 것입니다. 

6월 15일, 난민들에게 전달할 텐트, 옷, 담요, 보건키트, 취사키트 등의 긴급구호품이 실린 유니세프 트럭 7대가 우즈베키스탄 동부로 떠났습니다. 유니세프는 1차로 10만 달러 상당의 긴급 구호품을 보내 구호활동을 개시했습니다.

분쟁이 터진 키르기스스탄 오쉬에도 유니세프의 첫번째 긴급구호물품이 도착했습니다. 1,600명의 사람들이 사용할 수 있는 의약품과 수술 장비, 그리고 소량의 물과 위생 설비가 제공 됐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키르기스스탄 남부의 위험한 상황 때문에 유엔이 쉽게 남부 피해지역들에 접근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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