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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공지사항

2010 유니세프 연차보고서

2011.07.11
유니세프 연차보고서는 한 해 동안 유니세프 활동을 요약한 보고서입니다.
한국위원회의 활동과 재정 등을 요약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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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0 유니세프 연차보고서 다운받기
    첨부화일 Book_20110630.pdf

    2010 유니세프 연차보고서 e-Book 보기

  • 2010년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가 유니세프에서 명실상부한 어린이구호사업의 리더국 반열에 올라선 아주 특별한 해였습니다. 

    1994년 설립 이후부터 한국위원회는 도움을 받다가 도움을 주는 위치로 발전한 최초의 사례라는 점에서 관심과 격려를 받아왔습니다. 그러나 한국위원회가 2010년 5월 서울에서 개최한 제 55차 유니세프국가위원회 연차총회는 한국위원회가 지금까지의 신생 유니세프위원회의 이미지를 벗고 유니세프에서 중심적인 역할을 하게 되었음을 널리 알리는 새로운 기회가 되었습니다.

    한국위원회의 기금규모도 지난해 대비 40% 성장해 유니세프 36개 국가위원회 중 10위권을 차지할 만큼 성장했습니다. 특히 2010년 1월 발생한 아이티 대지진 당시에는 후원자들이 신속하게 성금을 모아주신 덕분에 40억 원이라는 큰 기금을 아이티 지진 피해지역에 지원해 어린이의 생명과 건강을 보호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볼 때 지난해 5세 미만 어린이 사망률은 1,000명당 60명으로 전년도 대비 8%가 낮아졌으며 초등학교 취학률은 85% 이상으로 높아졌습니다. 안전한 식수공급률, 위생적인 화장실보급률도 모두 개선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개선의 혜택을 가장 취약한 계층의 어린이들은 제대로 받지 못한 것으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유니세프는 2010년 말 새천년개발목표를 중간 평가하기 위한 보고를 발표하고 앞으로의 발전은‘공평성’에 근거한 발전이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는 앞으로 가장 취약한 계층의 어린이에게 집중 투자해 기본적인 서비스를 모든 어린이가 공평하게 누리도록 한다는 개념입니다. 앞으로 유니세프는 가장 소외된 지역의 어린이, 재해와 분쟁으로 위험에 처한 어린이들에게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보낼 것입니다. 모든 어린이에게 기본적인 의료와 교육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유니세프의 노력에 변함없이 함께 해 주시기 바랍니다.

    한 해 동안 보내주신 후의에 진심으로 감사 드리며, 많은 지원과 격려를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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