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 내용 바로가기 링크

설립이념

유니세프 설립이념 이미지

어린이가 살기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좋은 세상입니다

MORE

역사

유니세프 역사 이미지

1946년 창립된 유니세프의 역사를 알아보세요

MORE

후원자 참여

후원자 참여 이미지

유니세프 후원자님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

MORE

착한상품

착한상품 이미지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이
전해지는 착한상품

MORE

자원봉사

자원봉사 이미지

세계 어린이를 위해 활동하는 다양한 유니세프 자원봉사

MORE

뉴스

공지사항

소설가 신경숙,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

2012.06.27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6월 27일 소설가 신경숙 씨를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로 임명했습니다.  

한국의 대표적인 작가 신경숙 씨는 어려운 이들을 위한 기부활동을 꾸준히 해왔으며, 특히 지난 2월에는 문화예술계에서 눈부신 성과를 남긴 인사에게 수여하는 ‘마크오브리스펙트’ 수상 상금 전액을 유니세프한국위원회와 푸르메재단에 기부한 바 있습니다.
 
문단에서 유니세프친선대사가 탄생한 것은 故 박완서 친선대사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입니다. 신경숙 작가는 1993년부터 18년 간 유니세프친선대사로 활동했던 박완서 작가의 뒤를 이어 어린이를 위한 원고 집필, 현지 방문, 유니세프자선행사 참석, 공익광고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됩니다. 
 
신경숙 작가는 “어린이를 돕는 의미 있는 일에 함께하게 되어 기쁘다. 故 박완서 선생님께서 생전에 유니세프친선대사로 활동하시는 모습이 참 인상적이었다. 이 자리에 서게 되니 그분처럼 인내심있고 따뜻하게 해낼 수 있을지 염려도 되고, 책임감도 생긴다. 마음이 닿는껏 열심히 친선대사 활동을 하겠다. 봉사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되어서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습니다.
 
한편 이날 임명식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부회장과 류종수 사무총장을 비롯해 문학동네 강병선 대표 등이 참석해 축하와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 신경숙 작가 프로필
1985년 문예중앙 신인문학상에 중편 '겨울우화'가 당선되면서 등단했으며, 1987년 단편소설 <밤고기>, <지붕과 고양이> 등을 발표했다. 대표작은 <외딴방>(1990), <저쪽 언덕>(1992), <풍금이 있던 자리>(1993), <깊은 숨을 쉴 때마다>(1995), 깊은 슬픔(2006) 등 다수. 2008년 11월 출간된 소설 <엄마를 부탁해>는 국내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되는 등 돌풍을 일으켰으며, 미국 출간에 이어 32개국에서 번역, 출간될 예정이다.
 
한국일보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현대문학상, 만해문학상, 동인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 21세기문학상, 이상문학상, 오영수문학상 등을 수상했으며, 2012년 3월에는 소설 '엄마를 부탁해'로 한국인 최초로 ‘맨아시아 문학상’을 수상했다.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