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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외 유니세프한국위 방문

2012.08.14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외 유니세프한국위 방문 
국내 구호단체 격려, 어린이기금 전달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 내외가 8월 14일 오전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 사무실을 방문했습니다.

이번 방문은 유니세프한국위원회를 비롯한 국내 구호단체들이 국제원조에 헌신한 공로를 치하하고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특별히 이 자리를 빌어 반기문 사무총장은 북한어린이에 대한 관심과 지원도 호소했습니다.

이날 반기문 사무총장은 어린이들과 함께 아우인형을 만드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아우인형은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헝겊인형으로 어린이 권리를 상징합니다. 인형을 직접 만들어 이를 3만 원에 입양하면 어린이 1명을 질병으로부터 구할 수 있습니다. 

반기문 유엔 사무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어릴 적에 유니세프가 준 분유 등을 받아 먹고 학용품을 사용했던 기억이 나는데, 이러한 유니세프의 젖줄로 생명을 유지하고 이제까지 살아온 덕택으로 유엔 사무총장까지 된 것 같다”고 격려한 뒤 “2015년까지 말라리아 아동사망률을 제로에 근접하게 만드는 목표, 즉 2015년까지 말라리아로 죽는 65만 어린이를 없애고, 파상풍, 홍역, 소아마비로 죽는 아이 수도 제로에 가깝게 만드는 데에 유니세프한국위원회도 더욱 노력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반기문 사무총장이 유니세프한국위원회에 어린이기금을 전달했습니다.

이 자리에는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박동은 부회장, 류종수 사무총장, 홍석조 부회장(BGF리테일 회장)을 비롯해 배우 안성기 친선대사, 김래원 특별대표가 참석했으며, 아동구호단체 대표로 박종삼 전 월드비전 회장, 김노보 세이브더칠드런 이사장, 이제훈 어린이재단 회장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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