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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프터스쿨 '유이', 산타 캠페인 홍보사절로 활동

2012.12.10


애프터스쿨 '유이', 산타 캠페인 홍보사절로 활동
"유니세프 산타가 되어 지구촌 어린이들에게 희망을 전하세요"



후원자의 작은 정성이 아이들에게는 기적이 됩니다. 

“생후 16개월 된 아기 아베베가 가쁜 숨을 몰아 쉽니다. 극심한 영양실조에 말라리아와 설사병까지 앓고 있는 아베베의 몸은 바싹 마른 나뭇잎 같아 손을 대면 그대로 부서질 것만 같습니다. 몸무게는 고작 4.5kg. 정상아이라면 최소 10kg은 되어야 하지만, 저체중으로 태어나 제대로 먹지 못하고 자란 아베베에겐 꿈의 숫자에 불과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는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지구촌의 어려운 아이들을 후원하기 위한 ‘유니세프 산타’ 캠페인을 전개합니다. 캠페인을 통해 모은 후원금은 영상 속의 아베베와 같이 극심한 영양실조와 말라리아 치료제가 없어 삶을 영위하기 조차 힘든 어린이들에게 고단백 영양식과 예방접종, 의료장비 등을 제공하는데 사용됩니다. 

유니세프 관계자는 “세계경제 침체로 전세계 어려움에 처한 어린이들에 대한 지원도 예년에 비해 많이 부족해 어느 때보다 관심과 도움이 절실하다. 연말을 맞아 한 명의 아이라도 더 살리기 위해 누구에게나 친숙한 ‘산타 캠페인’을 하게 됐다.”고 전했습니다.

특히 올해 ‘유니세프 산타’ 캠페인에는 그룹 애프터스쿨 ‘유이’가 ‘유니세프 산타’ 캠페인 홍보사절로 나서 후원자들에게 따뜻한 메시지를 전하며 어린이지원에 적극 동참할 예정입니다. 

유이의 산타 캠페인 홍보사절 위촉 배경에 대해 “유니세프는 유이 씨 처럼 몸과 마음이 모두 건강한 사람들이 모여 전세계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를 위해 헌신하는 사회를 지향한다”며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꾸준한 봉사와 기부를 하는 유이 씨의 모습이 이번 산타 캠페인 홍보사절 이미지와 딱 맞아 떨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에 유이는 “바쁘게 연예활동을 하면서, 제가 받았던 사랑을 누군가에게 베풀어주고 싶은 마음이 들던 차에 유니세프의 제안을 받고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힌 뒤 “여러분 모두 바쁜 연말연시를 보내시겠지만, 당장 우리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나라 아이들에게 작은 나눔의 손길로 큰 희망이 되어주는 산타가 되어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특히 이번 캠페인은 큰 어려움에 처한 4명의 아이들의 사연을 소개하며 홈페이지를 통해 이들에게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으며, 유니세프 후원 홈페이지(www.unicef.or.kr/santa)에서 참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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