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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골라에 대해 알아보기

2006.11.07

Angola

웹사이트: http://www.unicef.org/angola/


수십 년간 지속된 앙골라 내전으로 인해 4백여 만 명의 이재민이 발생하였고, 2002년에 이르러 내전이 종식되었습니다. 이후부터 앙골라의 예방접종률, 교육률, 식수 보급률 등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내전으로 인한 지뢰 문제는 전 지역에 걸쳐 커다란 위협적인 요소입니다.


주요 이슈

앙골라는 지난 40년간 세계에서 가장 낮은 기대수명률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3번째로 높은 5세 미만의 유아 사망률(260/1000명)은 최근 몇 년 동안 향상되지 않고 있습니다. 모성 사망률 (1,700/10,000명) 또한 세계에서 가장 낮은 수준입니다. 5세 미만의 어린이의 절반 가량이 영양실조로 인해 고통 받고 있으며, 말라리아는 어린이 사망의 주된 원인입니다.

의료 부문 역시 불충분한 의료인력과 장비와 훈련 등에서 취약한 상태입니다. 내전으로 인한 난민 150만여 명의 사람들이 식수부족과 교육을 받지 못하고 있으며, 긴급식량 배급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골라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양의 지뢰가 묻혀 있는 나라 중 하나입니다. 지뢰는 끊임없이 민간인 안전을 괴롭히고 있으며, 일부 지역의 경우, 아예 접근이 불가능하기 때문에 지원활동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청소년에 관한 법률이 따로 마련되어 있지 않습니다. 아직도 사회적 대항과 범죄자 폭력 행동 사이를 약간 구별해주는 1810년의 포르투갈 형법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어린이 중 40%는 초등교육을 전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 활동과 성과

앙골라 정부는 유니세프의 지원을 통한 복지 정책을 통해 어린이와 모성, 모성사망률 감소 등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였습니다. 또한 보건, 교육, 식수, 보호 등을 위해 더 많은 재정 할당을 약속하였습니다. 

2003년 이래 어린이에게 치명적인 질병에 대한 예방접종률이 크게 향상되었습니다. 말라리아 프로젝트(A Roll Back Malaria project)를 통해 살충제 150만 개와 모기장을 보급하고 있습니다. 비타민A 공급 활대로 영양실조율이 개선되고 있으며, 홍역 발생률은 2003년 이후 2,058건에서 355건으로 감소하였으며, 홍역으로 인한 사망률 또한 93명에서 0명으로 감소되었습니다.

유니세프는 정부를 도와 도시 청소년 센터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미신에 관한 안내서 보급 등 에이즈에 관한 국가 전반의 활동을 조직화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2003년에 시작한 ‘다시 학교로(Back to School)’캠페인은 교육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있습니다. 백만 명 이상의 어린이들이 재등록 하고 있으며, 20,000명의 교사들은 지뢰 안전과, 에이즈 예방 등 생활 기술에 대한 훈련을 받고 있습니다.

2004년에 식수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면서부터 식수설비가 개선되었고, 농촌 지역 10만 명이 넘는 사람들이 혜택을 받고 있습니다. 

출생 신고를 무료로 변경하면서 4백만 명의 어린이들이 등록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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