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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인형과 패션디자이너의 만남

2008.05.01

호암아트홀에서 디자이너들이 손수 만든'아우' 인형 전시회


어린이 생명을 살리는인형 '아우' 만들기에 패션디자이너들이 나섰습니다.

드라마 '황진이'의 한복의상을 만든 한복연구가 김혜순 씨 등 한국복식학회(회장 금기숙)와 한국패션문화협회(회장 김영인) 회원 132명이 5대양 6대주의 다양한 어린이 모습을 헝겊인형으로 만들어 전시회를 개최합니다.

이 전시회는 5월 2일부터 25일까지 호암아트홀 공연장 로비에서 열리며 인형들은 silent auction (원하는 인형에 가장 많은 기부금을 적어낸 사람이 입양하는 경매방법)을 통해 관객에게 입양됩니다.

견우와 직녀, 춘향전, 소공녀, 흥부전, 성냥팔이 소녀, 작은 아씨들 등 동화 주인공들을 형상화한 인형들, 사라 장, 디토(리차드 용재 오닐/스테판/패트릭/자니 리), 유키 구라모토, 임동혁, 김덕수, 백건우, 장한나 등 연주자들의 모습과 꼭 닮은 인형 등 디자이너들의 손을 거쳐 탄생한 인형들은 누구나 갖고 싶을 정도로 예쁘고 사랑스럽습니다. 
 
이 전시회에는 미국 미네소타대학의 엘리자베스 바이 교수, 중국북경중앙미술학원 뤼웨 교수 등 외국전문가들도 작품을 출품했습니다.

유니세프인형 '아우'의 입양으로 얻어진 수익금은 최빈국 어린이들의 예방접종비용으로 쓰입니다.
'아우'라는 이름은 동생, 아우르다, 아름다운 우리 등을 의미하는 말로 인형을 입양해 가족으로 맞는다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는 헝겊인형 입양을 통해 어린이 생명을 구하자는 취지로 2007년 말 시작된 유니세프인형 캠페인은 이미 전세계 많은 나라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으며, 우리나라에서도 참여하는 인구가 빠른 속도로 늘고 있습니다. 인형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www.awoo.or.kr서 찾아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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