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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스트로 정명훈과 서울시향이 함께하는 유니세프 북한어린이돕기 콘서트

2009.01.09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북한어린이를 위한 사랑나눔 음악회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정명화 친선대사 첼로 협연

유니세프친선대사 정명훈(서울시향 예술감독)은 2009년 1월 18일(일요일)오후 5시 서울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북한어린이돕기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사무총장 박동은)과 서울시립교향악단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이번 음악회는 영양실조로 고통받는 북한어린이들의 생명을 살리기 위한 자리로 행사 수익금은 영양실조 치료식 및 복합미량영양소 공급 등 북한어린이의 영양개선사업에 쓰일 예정입니다.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사 정명훈은 "어린이 돕기란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일 중에 제일 아끼는 일입니다. 더욱 이번에 유니세프와 손잡고 기아에 시달리고 있는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연주회를 할 수 있다는 것은 큰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저는 이 일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하며, 또 그들을 위한 우리 모두의 지속적인 후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음악인으로서, 음악을 통해 그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합니다. 또한 유니세프의 국제친선대사로서 큰 책임을 느끼고 있으며 할 수 있는 모든 것들을 하여 기여하고 싶은 마음이 큽니다. 나라 안밖이 많이 힘든 이 때에 더욱 어려운 이들을 돌아보고 많은 분이 콘서트에 참석해 좋은 뜻을 함께 이루어 갔으면 하는 바람입니다"라고 소감과 바람을 밝혔습니다.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 정명화도 "우리 주위에는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그 모든 사람들을 다 돌볼 수 없는 것이 마음 아픈 현실입니다. 그러나 유니세프는 그 현실이 어떠하든 꼭 도와야 하는 사람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들은 다름 아닌 어린이들이고, 특히 한국 사람들이 먼저 도와야 할 어린이들은 북한어린이들입니다. 저는 이 북한 어린이들을 돕는 것이 우리나라가 도덕적, 윤리적으로 꼭 해야 할 일일 뿐 아니라 우리나라 장래를 위한 가장 값진 투자라고 믿습니다. 오늘 이 행사에 같이 해주신 모든 분들께,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로서 심심한 감사를 드리며 계속해서 따뜻한 성원을 부탁드립니다" 라며 음악회의 뜻을 강조했습니다. 

2008년 5월 유니세프친선대사가 된 정명훈 서울시향 예술감독이 지휘하는 이번 음악회에서는 드보르작의 신세계교향곡을 비롯한 클래식명곡들이 연주될 예정되며 특별히 유니세프한국위원회 친선대사인 첼리스트 정명화씨가 차이코프스키의 '로코코 변주곡'을 협연합니다. 


일시: 2009년 1월 18일(일요일) 오후 5시 
장소: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 
프로그램 : 드보르작_신세계교향곡 
차이코프스키_로코코변주곡 (협연: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친선대사 정명화) 
보르딘_폴로베츠인의 춤 등 
입장권 : 티켓 가격 : VIP석 10만원/ R석 7만원/ S석 5만원/ A석 3만원 / B석 2만원 (티켓링크 1588-7890 / www.ticketli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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