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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세프한국위원회·성북구, 2018 놀이정책 국제포럼 개최

2018.04.25

유니세프한국위원회·성북구, 2018 놀이정책 국제포럼 개최

 

- ‘놀 권리, 지역에 뿌리내리기’를 주제로 영국, 일본, 한국 놀이전문가의 주제 발표 및 열린토론 진행

- 놀이터 일러스트·사진 특별전시 개최

 

 

유니세프한국위원회(회장 송상현)는 한국 첫 번째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성북구(구청장 김영배)와 함께, 5월 4일 오후 2시 동덕여대 백주년기념관에서 ‘2018 놀이정책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이날 포럼은 ‘놀 권리, 지역에 뿌리내리기’라는 주제로 영국과 일본, 한국의 놀이전문가의 발표와 지역 곳곳에서 활약하고 있는 놀이활동가의 열린토론으로 이루어진다.

 

심포지엄은 1부 개회, 2부 주제발표, 3부 열린토론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2부 주제발표에서는 정선아 숙명여대 아동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한국 어린이들을 위한 놀 권리 바로 세우기(팀 길/영국) ▲아동의 놀이를 보장할 수 있는 환경: NPO, 지역주민, 행정의 역할(아마노 히데아키/일본), ▲앞마당에서 시작해 공공장소로 넓혀간 한국 놀이터 이야기(편해문/한국)을 발표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3부 열린토론은 최재훈(산별아마을학교), 이영미(완주 숟가락공동육아), 노상미(마을신문 내가사는마을N), 장경이(상주 다놀자협동조합), 민운기(스페이스 빔) 놀이활동가가 토론자로 참석하여 좌장과 발표자가 함께 아동의 놀 권리에 대한 지역사회의 여러 목소리를 나누는 시간을 갖는다.

 

지역사회와 놀이에 관심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현재 유니세프한국위원회 및 성북구청 웹사이트에서 사전등록(https://goo.gl/forms/VudWXAFXIGlYjFIC3) 가능하다.

 

아울러 독일 놀이터 디자이너 귄터 벨치히, 만화가 박보영, 놀이 운동가 편해문의 놀이터 일러스트 및 사진 특별전시도 함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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