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세프와 사람들

for every child, people

함께하는 친선대사와
특별대표

유니세프는 명망 있는 문화체육 예술인을 친선대사와 특별대표로 임명해 지구촌 어린이들이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함께하고 있습니다. 한국위원회의 친선대사∙특별대표는 각자의 분야에서 유니세프를 홍보하고 지원하는 역할을 하며, 유니세프의 현지시찰, 자선행사 참여 등으로 유니세프 사업을 돕고 있습니다.

글로벌 친선대사

데이비드 베컴 유니세프 친선대사
올랜도 블룸 유니세프 친선대사
케이티 페리 유니세프 친선대사
샤키라 메바락 유니세프 친선대사
세레나 윌리엄스 유니세프 친선대사
리암 니슨 유니세프 친선대사
밀리 바비 브라운 유니세프 친선대사
무준 알멜레한 유니세프 친선대사